SM 업무가 없을 때 업무내용 쓰는 팁이 있을까요?
SM을 하고 있고 주업무는 특정 부서에서 운영중인 시스템, 외부 프로그램, 웹페이지 관리입니다.
시간이 지나니 오류나 원인은 금방 해결이 되고 실무자들의 기능추가 요청은 거의 없습니다.
일이 없을 때는 1~2주 없다가도 갑자기 몰아서 요청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언제부턴가 어떤 업무를 했는지 기록해서 달라고 합니다. 하루 1시간 단위로 작성하고 월 또는 년단위로 요청합니다.
나중에 보니 제 월급이 해당 부서비용에서 나와서 비용을 지불하면서 협력업체 직원을 써야 하는지는 알고 싶었던겁니다.
다른 프리랜서들은 잘 모르겠으나 여러가지를 맡은걸 보니 회사대회사인거 같았습니다.
실제 시간보다 많이 부풀리고 있고 각종 테스트들은 많이 사용했습니다.
어쩌다 넘어온 다른 업무도 한번씩 하는데 그건 여기에 기록 할 수 없습니다.
무언의 압박으로 실적을 내길 바라는거 같은데 요청은 없고 뭘원하는지를 모르고 변화에 대한 거부감도 있는거 같습니다.
소스 리팩토링,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기술 공부(?), 디자인 변경, 개발 매뉴얼 작성 등 유지보수를 위한 내용도 기록해도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거라서요.
괜찮게 사용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