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에 또 이직 고려 중
코딩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코더 ㅎ 다시 옮길려고 생각 중. 좀 오랫동안 했던 분야를 다시 해보고 싶어서 왔는데 외국계만의 특징 그리고 업무의 질적인 측면에서 회의적이네. 그래서 다시 머지막으로 했던 분야로 돌아가려는데, 아니면 같은 분야인데 업무가 더 맞는 쪽으로. 그런데 이제 50이라는 무게가 스스로 꽤 느껴지는 듯. 이번에도 할 수 있으려나 ㅎㅎ
코딩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코더 ㅎ 다시 옮길려고 생각 중. 좀 오랫동안 했던 분야를 다시 해보고 싶어서 왔는데 외국계만의 특징 그리고 업무의 질적인 측면에서 회의적이네. 그래서 다시 머지막으로 했던 분야로 돌아가려는데, 아니면 같은 분야인데 업무가 더 맞는 쪽으로. 그런데 이제 50이라는 무게가 스스로 꽤 느껴지는 듯. 이번에도 할 수 있으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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