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LLM
chatGPT 출현이후로
LLM이 모든것을 해결해준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생겨서 피곤하다.
어제 중간발표를 갔다와서 들은소리가
'공무원들이 인사이동이 잦으면 인수인계가 잘안되서
최대한 유지보수가 없어야한다'
'랭체인 사용해서 뉴스수집의 정확도를 높여라'
LLM 붙이면 모니터링 안해도 되는줄안다.
chatGPT는 항상 정답을 내놓는가?
네이버 검색이 LLM모델 사용한다는데
네이버 검색에서 키워드 넣고 수집했는데
네이버 검색 LLM 모델보다 정확도가 높은걸 만들어란 소린가
(ㅈㅅ기업에서?)
1억도 안되는 사업비로 이것저것하란다.
지자체 자체에 데이터도 없는주제
개발할게 많은거보다 데이터없어서 보여줄게 없는게 더 스트레스인데
요구사항도 없고 알아서 하라해놓고
뭘자꾸 입을 대는건지
(입대라니까 댄거겟지만)
다떠나서 도구는 도구일뿐 맹신하진 말자.
공뭔들 지들은 일안하려고 다 떠넘기는주제 말도안되는 사업비로
chatGPT만들라고 하지말란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