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 타입 마우스패드
문득 생각이 났는데 ..
마우스 패드에 손목이 눌리지 않아야 해요. 이전에 몰랐었는데 어느새 습관처럼 눌리고 있어서 오랜 시간 동안 눌려진 자리에 혈액이 통하지 않으므로 피부에 감각이 없어졌었쩌. 이러고 습관을 고치고 대략 3개월이나 4개월 정도 손바닥이 대신 닿도록 하여서 감각이 완전하게 회복이 되었어요. 탁해진 피부도 돌아왔쩌. 심하게 탁해진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색이 눈에 뜨이게 달라 보이면 앵간히도 이상 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인체 공학적이라고 나온 마우스를 움켜 잡는 습관이 오히려 솔리드 패드나 .. 패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손목에 뼈가 볼록하게 나온 부분이 말이저 .. 단단이들이 서로 붙어버려요. 이래서 지금은 마우스를 손가락으로 잡고 있는데 대충 500~1000시간 정도면 다른 습관을 가지면서 적응을 하는가 보아요. 처음에는 얼마나 어색하였는지 몰라요.
손가락으로 마우스를 잡지 않으면 패드 끝에 걸려서 안 내려가요. 이렇게 써보니 마우스 패드가 아주 작아도 괜찮겠다 싶은데 지금까지 나온 패드는 전부 크기가 거대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1] https://prod.danawa.com/info/?pcode=30196412&cate=114221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