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합격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요식업)
요식업 관련 스케줄 명단을 출력할수있는 웹 개발 한뒤 포폴을 다듬고 이력서 를 제출하니
현업에 관련된 포폴을 제작해서 그런지 운이 좀 따라줘서 서류합격 5개 중 한 솔루션 회사에 최종합격했네요...
백엔드로 입사했지만 거의 풀스텍 기술 들을 할 예정이라 걱정도 앞서는데요..
실무 경험이 하나도 없는 저로써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께 묻고싶은 궁금한점은
코딩을 해봤자 개인 프로젝트 또는 구글 참고 or GPT 정도 밖에 안해본 저로써
실무 관련 코딩은 단한번도 안해봤기에 팀원들 한테 자주 물어봐야될것같은데 해결하려는 의지는 좋게보일지언정
"이것도 몰라?" 라는 인상을 심어줄까봐 앞서 걱정이 됩니다. ㅠㅠㅠㅠ
신입은 당연히 모를순 있겠지만 모르는것을 물어볼때 크게 눈치 안봐도 될까요 선배님들? 떨립니다..
선배님들은 첫 출근을 했을때 저와같은 신입이었고 봐도 모르던 시절이 있었을텐데 어떻게 헤쳐 나가
이겨냈는지 궁금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