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토론이 아닌 자기주장만 가득하네요.
'1+1=2' 처리 명확한 답이 정해진거면 '이게 맞아요'라고 강하게 말해도 상관없지만
필수도 아니고 답도 없는 문제의 경우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의 상황에 따라 그럴 수도 있구나 라고 이해해주고
나의 경우에는 이래서 이렇다라고 남들에게 설명해주면 좋을텐데
'내말이 맞아 내말데로 해야 한다니깐' 이렇게 자기 주장만 한다면
그냥 그 글쓴이가 싫어집니다.
'1+1=2' 처리 명확한 답이 정해진거면 '이게 맞아요'라고 강하게 말해도 상관없지만
필수도 아니고 답도 없는 문제의 경우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의 상황에 따라 그럴 수도 있구나 라고 이해해주고
나의 경우에는 이래서 이렇다라고 남들에게 설명해주면 좋을텐데
'내말이 맞아 내말데로 해야 한다니깐' 이렇게 자기 주장만 한다면
그냥 그 글쓴이가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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