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고민중입니다
40대 개발자입니다
코로나때 실직하고 다시 회사들어온지 4년째입니다
고객사를 상대하는 유지보수 업무인데
고객사와 소통이 잘 되지않습니다 그것때문에 회사에서 질책도 받습니다
실력도 딸리는걸 느낍니다 제가 따라가질 못합니다
회사에서는 더 노력하고 더 자기계발을 해라 왜 노력하지 않느냐 질책받고
퇴사를 생각하는차에 신규프로젝트에 제 이름을 넣습니다
이미 서류까지 다 제출했더군요
저 나름대로 퇴사를 고민하는데 신규프로젝트에 투입되니
퇴사한다고 애기하는게 더 어려워집니다
요즘 많이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