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CHOICE"에.. "신입개발자 채용을 안하고 있는 이유"라는 글을 보고 드는 생각들을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https://okky.kr/articles/1518178
글을 보고, 제 나름대로.. 신입 개발자 채용을 안하는 이유를 생각을 해봤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1. 경제적 어려움
2. 스타트업 투자 위축
3. 정부의 예산 부족
4. 정부 프로그램 축소
5. AI의 등장
6. 코로나 이후 개발자 공급 과잉
7. 신입에 대한 인식 변화
이렇게, 7가지를 이유로 제시하셨는데..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6. 코로나 이후 개발자 공급 과잉』
『7. 신입에 대한 인식 변화』
가 혼합된 결과라고 생각하면서..
『7. 신입에 대한 인식 변화』는?
『6. 코로나 이후 개발자 공급 과잉』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네카쿠배라당토"로 불리던 IT 플랫폼 들이 폭풍적인 성장을 하면서..
『국비교육』, 『부트캠프』 이런 곳에서? 단기 속성과정을 거치고 나온..
냉정하게 말해서! 스스로 개발을 못 하는 "함량미달"의 개발자들이 쏟아져 나왔으니까요
그 와중에도.. 출중한 인재들은?
"네카쿠배라당토"나? 그와 비슷한 수준의 기업으로 빨려 들어갔을테구요!
그러면서, 다른 기업에선..
"한 명만 뽑더라도? 제대로 할 줄 아는 놈"을 뽑아야 하는!
그런 상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커트라인을 더 높일 수 밖에 없고!
컴공출신! 관련분야 학력! 관련분야 자격증! 실무경력! 등등.. 다 따지면서!
그렇게 까지 하고서도!
1인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개발자를 뽑기가 쉽지 않아진 게..
최근의 신입개발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