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 개발한 소스코드도 조건문과 반복문이 대부분인게 맞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신입으로 입사한지 약 6개월.. 이직 포함하면 10개월 된 신입사원입니다.
반도체 장비 시퀀스 개발자로 취업하였고.. 프로그래밍 언어는 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도 많고 코드가 워낙 방대해서 이제 좀 코드를 이해하고 유지보수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는데
생각보다 조건문이나 반복문이 주를 이루더라구요.. 원래 이런건가요?
아니면 위에 선배분들이 많은 문법을 활용하지 않고 최대한 단순하게 짜놓은걸까요?
boost 라이브러리 같은 C++ 오픈소스 찾아도 봤는데 조건문이 많은 것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ㅠㅠ
질문하는 목적은 회사 코드가 상대적으로 많이 단순한 편이면.. 제가 따로 시간내서 자기개발 할떄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공부를 해야 현재 회사에 종속되지 않고 제 개발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문법은 학부 4년내내 C++만 써서 더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오픈소스를 계속 보면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