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한다고! 잘하게 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 떠올리게 됐네요 ㅠㅠ
저도.. 열심히 하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ㅎㅎ
하지만.. 열심히 하는 건?
내가 이해하고 있는 수준에서! 발버둥 치고 있을 뿐!
이라는.. 깨달음을! 이직 하면서! 느꼈던 거 같습니다 ㅠㅠ
선배님의 아름답고! 우아한 코드를 보면서!
나는? 저런 발상조차도! 못 하던 병신이었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
제 나름의 라이브러리를 만들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ㅠㅠ
어느새? 개발자로 8년차 쯤 되었네요..
저는.. 열심히는 했지만? 잘하는 개발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발가락으로 "톡!' "톡!' "톡!' 해도?
저보다는.. 아득히 높은 레벨의! 개발을 하시는 분 들이! 많이 계실테니까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