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말고 이너소스라고 아십니까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것도 같은데요
오픈소스는 어디서나 소스를 볼수 있는 프로젝트죠
장점이야 다들 아시다시피 누구나 가져다 수정도 할수 있고 원본에 수정 PR 도 내보고 할수 있죠
그걸 회사내에서도 해보자는게 이너소스 개념이예요
회사내 여러 프로젝트가 있겠죠
담당만 아는 경우도 많고 담당이 안고쳐주면 묵묵히 써야되는 부담이 있어요
담당 역시 다른 업무등에 치여서 혹은 우선도 문제로 논이슈를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죠
그럴때 포크뜨든 플젝 가져다 로컬로 수정하든 하는데 그러면 지식이 공유가 안되겠죠
그래서 이너소스의 정신을 바탕으로 모두의 갱신을 받아들이자는거죠 물론 회사내부
그거에 대한 룰이 약간 있는데 살짝만 소개해보자면 각각 프로젝트 혹은 리포에 호스트와 신뢰된 리뷰어를 두고
리뷰어가 변경을 받아들여서 프로젝트의 성장을 이어 나가자는 개념이죠
그러면 사내지만 다른팀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이해도도 높아지고 모티베이션도 올라간다는 개념이예요
잘 아시는분들은 이미 도입도 하시고 잘 개발도 하실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