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기업 신입 1년차 느낀점
머기업 신입 1년차 느낀점.
열심히 일할 필요 없다. 뭘 좀 할 줄 안다고 하다간 일은 늘어나고 월급은 안늘어남 ㅋ
최대한 시간 때울 수 있으면 때워라 중간 중간 자리 비워도 주간보고에 했던 일 보고만 잘해도 아무도 터치 안한다
일이 없어도 한달에 1~2번 정도는 야근 올려서 바쁜 척 한다.(돈 땡기는 날)
머리 싸맬 필요 없이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볼 수 있다. (근데 역으로 1년차 사원인데 10년차 이상 인분, 3년차 이상인분들이 나한테 배우고 있는 어이없는 상황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