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짜 논 코드를 뒤적거리다가.. 엄청난 바보짓을 발견했네요 ㅎㅎ
어제 올렸던 글입니다
https://okky.kr/articles/1518045
필요 없는 루프를 수십만번 돌면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루프를 돌고 있던 걸 고쳤었는데..
이건.. 처음 파일 로드해서 디코딩하는 과정이니까.. 그 정도 시간 걸리는 건?
그럴 수 있겠지! 싶어서 넘어갔었는데요
필요한 기능 중에.. 특정 시간대만 검색하는 기능이 있어서..
그걸 하는데.. 뭔가 이상하더라구요?
이미.. 디코딩 된 데이터는 메모리에 있고!
거기서.. select 해서 그것만 다시 돌려서 리스트 만드는 건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싶었거든요..
뒤지다보니까?
UI 업데이트하는 함수가! 루프 안에 있었더라구요 ㄷㄷㄷ
"미친!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 걸렸지!"
ctrl+x, ctrl+v 만 몇 번하고, 줄 맞춤 정도만 하고 돌려봤는데..
ProgressBar가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제대로 되는 건가?" 싶은 느낌이 들었는데.. 잘 되는 거 같더라구요 ㅠㅠ
이제는.. 말단에서 케바케로.. 제대로 표시되는 지? 체크하고!
하위 레벨 상태에 따라서? 상위 레벨에서 제대로 표시되는지 체크하고!
그런 걸 확인하면 되는 정도까지 온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