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주일내 읽은책(개발서적 아님 주의)
이책에서 애착유형이라는걸 처음 듣게 됬는데 제가 왜 이런성격인지 알게된 계기가 됬습니다.
예일대 정신의학과 교수작가님의 개인적 경험과 그에따른 고찰을 써놓은건데 몇몇 에피소드는 슬프면서도 공감갔습니다.
세계 제 2차대전때 나치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정신의학자의 수기 인데
사람은 언제 허물어지고 언제 버텨 낼수 있을지
인생은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할지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바른 마음
지금 읽고 있는 책인데
전반적으로 사람의 마음의 구조는 어떻게 생겼고
어떤식으로 작동하는지 이해가 잘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대부분 정신과 관계된 책들인데
요즘 제가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주변인들 붙들고 하소연도 하고 그들의 대안도 듣고
정신의학 관련된 유투브도 겁나 봅니다
조만간 정신의학과도 방문 해볼까 생각중인데
이런저런 공부를 해보니 이제 좀 나에 대해서 알것같습니다.
혹시 힘드신분들 계시면 이겨낼수 있습니다.
서로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