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알고있는 고민이 쉬우면서도 어렵네요
국비 자바 6개월 이수하고 운 좋게 1, 2달 만에 물류시스템쪽으로 취직이 됐지만 국비 6개월 이수부터 지금까지 마음을 잡지 못하고 아무생각 없이 보내서 문법같이 기초도 제대로 안되어 있는거 같아서 다시 처음부터 java, Spring, 리액트 3가지를 퇴근하고 한 과목씩 하루에 1 ~ 2시간씩이라도 해보자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나이 서른에 직종 변경을 하기도 했고 주변에 신입으로 시작한 사람들 나이가 4 5살 차이가 나고 서른이 많은건 아니지만 적은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초조하고 불안해져서 결심한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 시작한 공부를 유지를 하면서 실력을 키워나가는게 답이란걸 알고 있으면서도 흔들리지않고 실천하는게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