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강'
신입/주니어 개발자 혹은 취준생들에게 많이 해주는 얘기. (어제도 했네요)
운동선수든, 예술가든, 연구자든, 의사든, 판사든 ,누구든, 자기 분야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고통의 강'을 한 번은 건너야 한다는 것이다.
그 시기는 입시 때일 수도 있고, 대학 때일 수도 있고, 사회에 나와서일 수도 있다. 개발자도 마찬가지다. 요리사라고 예외는 아니네요.
출처: https://youtu.be/QSUSgTGes2g?si=qzHpXejpL08D_-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