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단점.
오늘 인공지능 결과물 보면서 재미있었는데...
한계도 많습니다.
하나. 질문이 없으면 작동을 안합니다.
사람은 오늘 할일이 없네... 뭐하지? 라는 질문을 스스로 만들어 내지만 인공지능은 그게 없죠.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에도 "질문 X => 연산 f(X) => 결과 Y" 의 형태입니다.
질문이 필수사항이죠.
둘. 질문자가 바보면 답변도 바보가 됩니다.
질문자는 최소한 개발자가 되어야 합니다.
요리사 최현석이 jpa 코딩을 부탁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ㅋㅋ
셋. 인공지능이 뽑아낸 결과물 검수는 여전히 개발자가 해야 합니다.
코딩의 시간과 인공지능 결과물의 검수시간...
어떨까요?
저는 인공지능은 결국 개발자의 도구중 하나가 된다고 봅니다.
뭐... "오늘 할일이 없네... 뭐하지?" 이런 질문을 인공지능 스스로 하게 되면 터미네이터를 찾아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