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황당했던 폐급 개발자
사례 1
변수 네이밍 해둔거 보고 무조건 그렇게 네이밍 해야되는줄 알던 친구
미니 프로젝트 시키고 코드리뷰 하라고했더니 코드랑 전혀 안맞는 변수명으로 박아여었길래 물어봤더니
"인터넷에 보니까 이렇게 되있던데요?"
알고보니 변수라는 개념도 제대로 설명을 못함;;;;
그러고 더 문제인건 그 친구가 대학 졸업반이었는데
학교 더 가기 싫어서 월급도 받을 겸 일을 배우러 온거라고 일 안할거라고 티 팍팍냄
결국 수습도 못채우고 한달만에 짤림
사례 2
대학생때 아파치 서버 구축하는거 배우는데
교수님이 구축된 서버 관리자 로그인 안되는 사람 손 들어보라고 함
그런 중에 어떤 띨빵한 형님이 강의때 설정하기로 한 패스워드 말고 딴거 쳐놓고 교수님한테 자기가 설정해둔 패스워드 뭐냐고 물어봄;;
교수님 뒷목 잡으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