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생 이직 고민상담
안녕하세요
곧 40세가 다되어가는 86년생 입니다
현재 하는일은 아웃소싱 현장관리자입니다
사람들과의 마찰이 싫어 몸쓰는곳에 와서 일하다보니
관리자로 채용이되어 쥐도 새도 모르게 10년 지났네요
아무래조 몸쓰는일을 하다보니 디스크도 생기고 몸도 여기저기 아파옵니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몸이 편한쪽으로 옮겨 주는것도 아니죠 예를들면 영업부라던지요
이러한 상황과 갑자기 현재 일하는 곳의 현장이 24년 12월에 종료 됩니다.. 문득 든 생각이 다른현장을 가도 더 나아질것이 없어보이기에 한동안 관심이 많던 it계열 쪽으로 이직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어떡게 보면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몇년더 지나서 그때 할껄 이 생각이 자꾸 남더라구요
그래도 혹시 몰라 조언좀 구하고자 구구절절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앉아서 컴터 앞에서 안되는일은 밤새서라도 해결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로나 프로그램쪽으로나 둘다요
하지만 개발쪽은 무뇌안이라 학원을 가도 이건 꼭 배워야 할 것이다 아니면 앞으로의 개발쪽 방향이 이러니 어떤걸 배워라 정도의 조언이면 정말 감사 할꺼 같네요
진심을 다해 열심히 해볼 생각이니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