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와 자체 서비스 장단점
전 다수의 SI를 뛰다가 현재는 자체 서비스 회사. 후배는 SI. 근황 얘기 하다가 나온말인데 부러운것도 제가 좋은것도 있어서 이글을 씁니다.
SI는 플젝 끝나고 텀 있는 동안 잠시 쉴 수 있음. 이때 자격증 공부도 해서 자격증 따놓을 시간 있음.
자체서비스는 계속 만들어야됨. 중간에 자격증 딸 정도로 여유가 잘 안생김.
SI는 구축 해놓고 나오면 됨
자체 서비스는 구축 해놓고 계속 고도화되고 dependency 풀어줘야하고 테스트도 계속 만들어야됨.
자체서비스는 1년 넘어서면 대충 감이오고 빠삭해져서 뒤로 가면 트러블 슈팅 편해짐.
팀원들 장단점 대체로 알게돼서 어디를 커버쳐주고 어디를 넘길지 의사결정 점점 빨라짐
SI는 끝나고 다른 사이트 플젝 시작하면 다시 첨부터. 고객님 성향도 첨부터 다시 파악.
자체서비스는 회사랑 안맞으면 나오거나 꼽들으며 버텨야함. SI는 어딜가나 고객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