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는게 이런 뜻이였군요
이력서 뿌린 지 얼마 안된 백엔드 개발자 지망생입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딱 한 달인데
잡코리아랑 사람인 통해서 150군데 이력서 뿌린 곳 중에 연락 온 곳이 두 군데입니다.
나머지는 열람만 하고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냥 서류에서 탈락하는 것 같습니다.
앞서 면접을 본 두 곳은 다 솔루션 기업이였는데 한 곳은 탈락, 한 곳은 이번 주 내로 연락 준다고 했는데
내일까지 연락 없으면 그냥 탈락한 거로 생각하려는 중입니다.
한 곳이라고 더 연락이 오면 좋겠는데 메일함이나 휴대폰은 울릴 생각을 안하니 점점 미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