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부분 공개하다가 헤드헌터도 포함했더니 메일이 넘치네요.
퇴사한지 한달하고 일주일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처음엔 이력서를 부분적으로 공개하다가 너무 연락이 오지 않는 것 같아 헤드헌터도 포함했더니
메일이 너무 자주 오네요.
개인적으로 헤드헌터를 통해 일한 적은 없지만, 인식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경력을 어느 정도 부풀려 이력서를 제출했을 때,
업체에서 채용 확정이 되면 연봉의 몇 퍼센트를 가져간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 비율은 얼마나 될까요?
예전에 뻥튀기 회사에서 하던 걸 봤는데
대기업에 초급을 1달 투입할 때 500을 지급받는다고 하면 거기서 300을 가져간다고 들었습니다만
어느 정도 가져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