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2년) 개발자 퇴사 후 이직준비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스타트업에서 퇴사 후 이직을 준비중인 비전공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경력은 1년 10개월 이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이직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공백기간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기본기를 단단하게 다지며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채워 좀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고민이 있습니다.
1. 사이드 프로젝트로 실제 서비스도 운영(현재 팀 구성 완료 및 개발 진행 중) 해보며 부족한 부분은 독학으로 채우기 및 코테 준비
2.K디지털트레이닝 같은 국비 부트캠프(7개월 정도 소요)에 참여하여 정해진 교육 커리큘럼을 최대한 따르며 채화하기
위 둘중에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조언 구합니다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