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정 프론트엔드의 승자는 jQuery 미만 잡입니다.
리액트 뷰보다 단가 쌉니다.
생산성이 빠릅니다.
남녀노소 익숙한 환경입니다.
웹 기초만 배워도 바로 투입 가능합니다.
다른 라이브러리 및 환경 이식이 매우 빠릅니다. (특히 국내 웹 솔루션)
리액트 뷰 좋은 거 누가 몰라요? 저는 스벨트킷도 썼어요.
지금은 업무상 Next.js 씁니다.
근데 여전히 SI/SM 이 대한민국 IT 시장의 높은 점유율 아시죠?
네이버가 밑밥 깐 vue 개발환경 때문에 삼성 LG 등 왠만한 대기업들이 외주 줄때 줄다리기 중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이트들이 제이쿼리인 거 아시죠?
그리고 정부 프로젝트에 아무리 신생기업들이 리액트로 날고 기어도 여전히 제이쿼리가 압도적인 거 아시죠?

우리들은 제이쿼리를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존 레식을 찬양하십시오.
판교에서 존 레식 모르는 세대가 있겠지만 아무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