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부작용
일단 저는 요리라고 해봐야 계란 후라이랑, 라면이나 끓였던 정도입니다.
흑백 요리사 보면서
생각보다
요리라는게 크게 어려운건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료를 썰고 다듬어서
튀기던지
끓이던지
하면 될일 인거 같았습니다.
물론 디테일적인 면에서 그분들과 전 하늘과 지구 핵차이겠지만
인터넷레시피를 지키면서
해보면 사람이 먹을수 있는건 나오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결과물...
아직 밥을 넣기 직전의 모습
목표는 소고기 김치 볶음밥입니다만
왠지 제육처럼 되어버린 밥을 넣기전의 모습입니다.
먹어보니 나름 괜찮더라구요.
근데 저거 하는데 2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자르고 다듬는데 시간 개많이 걸렸어요.
막상 해보니 어라? 되네? 이런 느낌입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