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취업 프리랜서 ~~
4년 3개월 된 개발자 입니다.
얼마 전에 면접을 봐서 두군데 합격하였는데 집 근처에 100명 규모의 면접 일정이 잡혀서 두곳을 취소하고 면접을 받지만 압박면접을 많이 받아서 뭔가 불안해서 다른 곳에 또 지원하게 되었고 현재 프리랜서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집과 먼 곳이 아니라서
450만원 정도 제안 받고 다음주 출근 확정을 오늘
중으로 받을꺼 같습니다.
정처기 없어서 초급으로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회사가 잘 안 나오는 회사고 규모도 잘 모르겠고 문자로 연락 받고 인터뷰 없이 출근 날짜 잡게 되었습니다.
합류는 총 3명 특급 중급 초급으로 저 해서 세 명이 들어가게 되고 SI 개발에 투입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여기서 아직 집 근처 에서 연락이 안왔는데 확정해놓고 취소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현재 프리랜서 시장으로 갔을 때 좀 불안한 감이 있어서 좀 더 다른 곳을 알아 봐야 할지 조원 좀 부탁드립니다 ~~
이제 어느덧 10월도 끝나가네요 개발자 분들 힘내세요 좋은 시장이 오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