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에서 판교 출퇴근 자취
안녕하세요.
후회가 되서 끄적여봅니다 ..
판교역 근처 회사 (판교역에서 보도 10분 거리)에 취업하여 자취를 하게 됐습니다.
위치를 어디 잡을까 하다가 '야탑 오피스텔 도보 3분거리'에 잡게 됐는데요.
시간상 조리는 마음에 덜컥 계약하게 됐습니다.
모란에 사시는 분들은 어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조건은
1000/80~85 (관리비 포함)
조금 구식 (화이트톤 반, 나머지 반, 화장실 별로..)
넓다 (전용7평)
야탑이 앞이라 판교가는 버스가 많다.
입니다.
그런데 모란 근처에 방을 보니 싸기도 하고.. 집도 좋은거 같던데 (오라타워, 등) 조금 살펴보고 계약할걸 후회중입니다.. 가계약금 100만원만 내면 다른 곳을 볼 수 있겠지만 사회초년생이라 그렇네요..
그래서 모란에 사시는 분들은 판교로 출근하실 때 어떠신지, 야탑과 모란 둘 다 살아보신 분은 어떤지 여쭙고 싶습니다 ..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월세 보는데 너무 두렵고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