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상담 들어주세요
제가 최근에 입사제의를 받았는데요
입사제의를 받은 회사에서는 엄청 긍정적으로 저를 봐주고 계셔서
임원면접보고 금방 채용이 될 수 있는 상황이에요
저도 이 회사가 맘에 들어서 채용이 확정되면 이직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현직장에서 11월 중순쯤? 꽤 큰 프로젝트에 투입될 수 있는 상황인데
회사에 개발자가 저 포함 3명이라서 최종합격 받고 이직한다고 통보를 하자니
프로젝트 중도하차를 하면서 이직하는거라 마음이 안좋을거 같아서 미리 팀장님께 입사제의 받았다고 말씀을 드려야할지
사람일 모르니까 입사제의 받은 회사에서 최종 합격까지 받고 말을 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제가 환승이직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