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의 이야기에 점점 관심이 없어지네요
어쩌다보니 개발이야기보다는 사는이야기를 더 많이 쓰고있습니다.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연예인 관련 가십이 거의 매일매일 나오고있는 요즘입니다.
드라마나 예능관련한것들과 그렇지않은 사생활 문제들까지 말이죠
최근에도 좀 시끌시끌한 연예인 이슈가 있었나봅니다.
예전에는 불같이 화가나서 지인들과 연예인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봤지만
요즘은 딱히 관심도 안가지려합니다.
드라마나 예능은 어떤 일종의 작위적인 연출이 있어서 TV속의 연예인의 모습은 일단 차치하고(혹은 본모습일수도 있겠죠)
사생활에 관련된 이슈또한 별 관심이 없습니다.
범죄를 저질렀으면 그에 해당하는 사법절차를 밟을것이고 알아서 밥줄도 끊기겠죠 (사법불신은 각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슈를 듣고 그것에대해 생각해볼시간에 책을 몇페이지 더 읽고 코드를 리팩토링하고,
취미생활, 관심있었던 요즘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를 본다면
더 나은 내일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연예인 관련 이슈를 생각하면 할수록 결론은 "에잇 이 더러운 세상"밖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연예인 관련 이슈는 생각보다 많이 뒤집히더라구요
연예인 A가 학폭 가해자다. -> 당시 친구들 선생님들의 가해자가 아니라는 증언 -> A가 가해자라는 인스타나 페북 자료 -> 반복
결국 끝을 아는사람도 많이 없고 흐지부지된 사건들도 많고
그때그때 부글부글 끓는거밖에 없네요
몇년 지나서는 해당 이슈가 무엇인지도 사람들도 잘 모르는거같기도하고...
뭔가 저런 이슈에 관심을 끊고 공부를 해라!! 처럼 말이 된거같지만
그시간에 하고싶은거 하니 마음이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