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 보니 응급실이네요
네.. 뭐 제목을 보셨다시피 눈 떠보니 응급실 입니다.. 마지막 기억이 자정 즈음에
갑자기 코피를 흘리던 상황이였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졌나 봐요..
눈 떠보니까 응급실이네요. 하루 평균 수면 시간 3~4시간으로 취업 때문에 반 년 넘게 무리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피로 누적으로 쓰러진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가족들도 잠시 쉬었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첫 출근까지는 일주일 남았고, 일주일 내에 회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