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개발자와 해외 개발자들간의 차이
이게 사실 좋은건 아니지만.
한국개발자는 누군가의 요구가 버튼 하나 넣어서 팝업으로 리스트를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면.
대부분은 알아서 버튼을 만들고 알아서 버튼의 타이틀을 표시 하고, 알아서 팝업을 만들고 알아서 리스트를 만든 다음에 고객에 이거는 저렇게좀 바꿔주세요 하면. 그때 바꾸는 경향이 많음 (물론 버튼이름부터 리스트에 출력 내용까지 일일히 정의해주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데 해외개발자들의 경우는 UI 명세서에 워크플로우및 Activity까지 정의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한다는. 문제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것을 말도 않하고 있다는.
결국 한국적인 IT 의 그지 같은 특성 때문에 베트남 개발자등 써도 공수및 비용이 생각만큼 절감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