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소개가 어렵네요...
경기가 안 좋으니, 개발자 수요도 적지만, 낮은 가격에 개발자를 쓰려는 사람이 많아지고
풀 스택 개발자들의 시장 가치는 계속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같이 일했던 업체들에서 개발자 소개를 부탁합니다. 다만, 제 능력과 유사한 개발자를 찾는데, 사실 주위에서 찾기가 어렵습니다.
요즘 프리 개발자들은 시장의 변화에 따라, 레거시 개발 방법보다는 , FE/BE 를 골고루 잘하는 개발자를 찾는 것 같습니다.
공공쪽은 이미 핵폭탄을 맞아서 인지, 프로젝트는 나오지 않는 것 같고,
금융권이나 화재권이 그나마 일이 많은데, 사람들 뽑는 기준이, BE 쪽은 기본으로 잘하고, FE 쪽도 경력이 2~3건이 있고
인터뷰에서도 깐깐히 보더라구요..
소개를 해주려고 해도, 스킬적으로 준비되지 않은 개발자가 많습니다.
대개 개발을 오래 한 사람일 수록,
상황에 부딪히면 하게 된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공부하는 걸 싫어하거나 시간이 없으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개발자 소개를 해줘도, 안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투입이 안되는데도, 개발 공부나 학습, 기술 습득, 체화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서,
소개를 해줘도 안될 거 뻔한데, 해줄 필요가 없다고 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는 중입니다.
대개 사람들 과의 연결성과 개인들과의 시너지 등이 필요하다고 보는 사람인데,
요즘은 그냥 나만 잘하자 라고 생각하면, 저에게 일이 몰리니 적당히 적당히 살자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