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학교 시험 버리고 놀고싶다.
"엣!! 개발쿤 무슨 소리야 대학 시험 준비 해야지!"

"아,, 놀고 싶다 공부하기 싫다!! "
"과제도 너무 많고,, 야나미는 공부 잘해서 좋겠네 ㅜㅜ "

" 뭐! 내가 공부를 좀 하긴 하지 !! "

"저기.. 있잖아 야나미 나랑 같이 공부 해줄래.?"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 "

"어라라 개발쿤 지금 나랑 같이 있고 싶어서 그런거야∼∼?? 그런거야∼∼????"

"엣!!! 아니 야나미 그런게 아니고!! "

" 에헤.. 그럼 뭘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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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나미랑 함께 있는 시간이 좋아서 그래.. "
?
"에헤!!!!!! 진심이야? 개발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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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진심이였어. 야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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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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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은 마음이야.."


"응..? 뭐라고 야나미?"

"아냐 그냥 특별히 해준다고..!"

"그게 정말이야?!!! 고마워 야나미!! "

" 앞으로 나한테 잘하라구.. 개발쿤"
여러분의 중간고사를 응원합니다. - 개발둥이 -
제 글로 개발자는 찐따라는게 학계의 정설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