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밤에 차에 치일뻔함 ㅡㅡ
한번도 교통사고며 뼈도 다친적없는데
그저께 밤에 빨래하러 코인빨래방 가는 길이었거든요
신호등없는 횡단보도 작은곳에 택시가 서있더라구요
그래서 건너가는데 택시 금마가 악셀 처밟고 출발하는겁니다;;
싸우자는건가 싶어서 소리치니까 그제서야 멈춰서는 창문 내리고 못봤다고 미안하다고 하던데
진짜 하라바시들 특히 영업용 차 모는것들은 면허 갱신이며 주기적으로 빡세게 검사해서 싸그리 면허 취소시켜야 되지 않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