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1년차를 넘은 데이터 엔지니어 입니다. 백엔드도 하면서 보통 db쪽과 배치,배포 그리고 정산까지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유통 쪽에서 일을 하고 있고 기술적으로 아직 배울게 너무 많은 곳입니다. sql 쿼리도 직접 짜보고 틀려서 꺠지고 배우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 많이 배우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 회사에서 더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 회사 위치가 왕복 거의 4시간이 돼서 출퇴근이 너무 어렵고 힘들고 다들 아시겠지만 유통 쪽이 많이 힘든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래도 기술적으로 배울 것이 많으니 다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자기 회사에 이력서 넣어보는거 어떠냐고 하는데 사업 자체가 다르더라구요. hud 사업인데 이 사업을 처음 접해봐서 얼마나 비전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이 회사에서 소프트웨어 사업을 확장시킬거라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더군요. 현재 제가 쓰고 있는 oracle을 쓰고 java언어를 쓰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출퇴근은 왕복 40분입니다.
hud사업이 비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본인 이야기일 때 이직을 할지 안할지 궁금합니다. ( 근거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만약 이직을 하면 지금 회사에서 연봉협상을 하고 이직을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매년 초에 연봉협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