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와 관련해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재입사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4년동안 정직원으로 다니던 회사에서 1개월 급여 체불이 발생했고 권고 사직으로 퇴사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게 하기 3가지 입니다.
퇴직금과 1개월분 급여를 합치면 2000만원이 넘어가서 체불 근로자 대지급금을 받아도 손해.
재직 한다고 했을 때 퇴사 후 재입사로 처리 되어 180일 근속일수를 채우지 못하고 회사가 망하거나 퇴사시 실업급여 못받음.
재직 하면 10명의 업무를 3명이서 나눠 처리해야 함.
이럴경우 재직을 한다고 하면서 이직 준비를 통해 이직을 하는게 맞는지,
퇴사를 하고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이직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선뜻 선택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우자에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남은 하루 좋은 시간 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