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는 이제 정말 시험을 위한 시험이 된거 같은 느낌...
예전에 코테는 기본적인 코딩능력이 있나없나를 판별하는데 쓰였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코테는 꼭 자격증시험 기출문제 같은 느낌이네요
유형도 이제 다 정형화되었고... 그 정형화된 패턴 몸에 익히도록 코테를 위한 반복숙달 공부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거기에 지피티 나오면서 어지간한 코테는 지피티에 돌리면 답도 잘 알려주고...
그거 막기 위해 캠 키고 화면 공유하면서 시험보고...
코테의 본질이 흐려진 느낌이네요.
과제전형이 요즘 세상에는 더 맞는 채용시험이라고 보는데 또 이건 워낙 채점하는데 시간이 걸리니 물리적으로 좀 애매하고...
여튼 코테는 이제 보는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