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안에서의 사적통화. 어떻게 보시나요
일전에도 글를 남겼지만 4인미만이라 한 사무실안에서 다양한 업무를 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한명은 전화를 하고 전화를 받는 업무이고 한명은 대표니깐 패스하고요. 그리고 저 이렇게 있습니다.
전화를 하고 전화를 받는 업무를 하는 직원이 사장과 고등학교 동창?관계인데
사적통화를 아무 꺼리낌없이 하는데 그걸 듣고 사장은 친구니깐 "집에 누가누가 그래?" 이러면서 사적얘기로 흘러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ㅎ
물론 저도 사장과 친구이지만 사회친구이고 사적통화는 전화가 오는것은 나가서 받고 연락하는것도 밖에서 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