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기업 썰 3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월 화 목 금은 잔업이라는 명목으로 20시에 퇴근했음
그나마 다행인건 저때까지 일 시켜도 저녁밥은 줘서 저녁밥 먹고 담배 한대 피면서 쉬는데
PM이 언제는 저한테 오더니
"??아 니는 ㅇㄷ 뗐나?" (이랬더니 옆에 정년퇴임하고 취미로 일하시는 그 PM의 아는 형님분이 그런거 물어보지마라고 말림)
네??;;;;(멋쩍은 웃음) 그런걸 왜 물어보시죠?
"왜 웃노 새뀌야. 해본적있냐고!!"
네 뭐 해본적이야 있는데...
"돈주고? ㅋㅋㅋㅋㅋ"
어우
저 PM놈 나이가 저랑 띠동갑 두바퀴 차이나는 할배였음 우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