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개발자 이직후기
저번주부터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게 됐습니다.!!
이전에 있던 회사에서 공황직전까지 왔었는데, 이번 프로젝트까지만 버티자 해서 버텼고 상승이직했네요! ㅎㅎ..
흔히 말하는 ㅈ소 기업의 문화 형태에서 새로운 곳에 오니 신기하고 배울 것이 많네요.!
<좋았던 점>
연봉을 600정도 올려서 이직했는데, 급여명세서를 보니(저희 회사는 급여 명세서를 미리 확인가능) 식대는 별도로 주네요?!
=> 대표님 충성충성.. 당연히 연봉에 포함 어쩌구 일 줄 알았는데 왜 이런걸 말씀안해주셨나요!! 당연한건가요? ㅋㅋ..연구원, 기획자, 프론트, 백엔드, DB전문가 등 세분화된 포지션의 존재
=> 이전엔 혼자서 기획 프론트 백엔드 db까지 다 만졌는데 특화된 포지션에서 일하게 되어서 행복함다..회사 카페테리아 라운지 등의 존재
=> 휴식공간이 존재하는 것이 꽤나 큰 힘이 되네요.!
가장 좋은 것은 드디어 회의를 회의답게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