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엔지니어에서 모의해킹 전문가로
안녕하세요 네트워크 엔지니어 4년차로 살고 있습니다. 요새 들어 고민이 많아져서 도움말 받고자 작성해봅니다
저는 모의해킹 관련 부서에서 일하는게 목표입니다. 그래서 이번년도에 퇴사를 하고 관련 커리큘럼이 있는 학원에 등록하여 내년 1월 부터 6개월간 보안, 모의해킹 관련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퇴사 얘기로 팀원 분들과 얘기를 나눠봤는데 하나같이 경력 6개월을 비워두면서 까지 실무가 아닌 학원을 가서 공부한다는게 너무 아깝다고 합니다.. 물론 저도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모의해킹 분야로 이직을 하려면 학원같은 곳에서 교육을 받고 이직을 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회사분들중 학원 출신이 몇 계신데 그분들이 말씀하시는건 학원 가면 비전공자를 위해서 3개월은 아는거 배운다 하시고 보안, 모의해킹 관련 지식을 배운다 해도 심도있게 하지는 않는다고 하십니다.
아직 23살이라 나이도 어리고 내일체움공제도 1년 6개월 남았으니 공제까지만 받고 그 기간에 자격증 준비해서 이직하는게 훨씬 빠르다고 하십니다.. 이번주까지 고민해본다고 말씀드렸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약
이번년도 까지 다니고 퇴사 후 보안/모의해킹 학원에서 6개월간 공부할 예정이였음
회사 사람들, 학원 다녀본 사람들 의견으론 퇴사하는건 상관 없는데 6개월간 경력을 버리고 이직하는것도 아닌 학원을 다닌다는게 아깝다고 생각
차라리 내일체움공제 1년 6개월 남았으니 그거 다 채우고, 그 기간동안 자격증 준비해서 보안 관련 부서로 이직을 추천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