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 문제점 고찰..
내가 공부를 너무 많이 해갔다 --> 거저먹는 사람들 꼴뵈기 시러짐. 회의감 듬
내가 공부를 아예 안해갔다 --> 내가 거저 먹어서 개이득이지만, 다른사람들이 나를 걸뱅이 취급함
공부를 애매하게 해갔다 --> 그냥 혼자 공부하는것과 같은 상태
의견이 충돌할 경우 --> 어차피 앞으로 안볼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막대할 수 도 있음.
위의 경우에 수를 생각하고 비교도 해야되고..
'공부' 만 놓고보면 저런데 또 다른 무언가가 있을 수 도 있고..
저것만 놓고봐도 스트레스 생성기 같아보이는데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