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은 점점 비주류가 되지 않을까요?
아래 글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요.
이제는 앱 출시가 너무 빡쎄진 것 같아요.
일단 인증 절차부터가 기업이면 DUNS 넘버 발급부터 난관이고, 개인은 전기세 고지서 같은거 찍어서 보내도 자꾸 다른 거 더 찍어서 보내라고 똥개훈련 시키고..
그 고생을 하고서 앱을 심사 받으면 ios는 별별 꼬투리로 리젝 하고, 안드로이드는 테스터 20명으로 한달간 테스트 기간 거쳐야 되고. 제대로 테스트 내역 안 나오면 또 빠꾸 넣고..
진짜 이젠 왠만한 기업 아니고서는 이런 고생을 하면서까지 앱 출시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OKKY처럼 PWA가 그나마 대안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