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모든 게 부정적으로 보입니다.
큰일이 났어요.
저는 이 세상 모든 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덮어 씌우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소, 돼지 같은 가축이 불쌍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밥 먹을 때 고기 우걱우걱 잘먹습니다.
회사 사장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퇴근 시간만 되면 예스맨이 됩니다.
즉, 필요에 따라 자기 유리한대로 생각하고 좀 형편이 나아지면 어김없이 부정하고 비판합니다.
나이가 먹으면 더 심해질거 같은데..
이거 치료가 필요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