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같은거는 퍼블리싱 영역인거죠?
회사들 에이전시 사이트들 보면 스크롤 애니메이션이나 페이지 전환 멋지게 되어있던데
보통 이런 애니메이션을 디자이너가 피그마에 명시를 하는건가요?
퍼블리셔에게 다 맡길게 아니라 일단 나도 할 줄은 알아야 협업할때 도움 되겠구나 해서 보고는 있는데 퍼블리싱 까진 무지성 flex (가끔 grid)로 오케인데 애니메이션 쪽이 걸리네요.
'선택했을때 이렇게 바뀌게 해주세요' 에서 전환간에 트랜지션 주는 것이나 (사실 이것도 몇초 정해진게 없어서 감으로 주고는 있는데 누구는 아좀 긴데..? 누구는 아좀 짧은데..? 이러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좀 정해줬으면)
'아래로 스크롤 하면서 뷰포트에 요소가 드러나면 화면을 좌우로 나눠서 왼쪽은 아래에서 위로, 오른쪽은 위에서 아래로 이동' 같이 요구사항이 명시되어있으면 모르겠는데 이런 것 없이
사이트가 심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그냥 막연하게 다른 에이전시 사이트들 보면서 효과들 보고는 있는데
이게 개발이랑은 먼거 같아서 좀.. 그냥 막막합니다. 미적 센스같은거 저에겐 눈씻고 찾아봐도 없거든요
ease 수치까진 명시하지 않을거 같은데 이런 부분은 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