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웹페이지 용량 1MB, 2MB 따지는 게 좀스러운 게 된걸까요?
예전에는 최대한 웹페이지는 가볍게 만드는 게 국룰이었던 것 같은데요.
요즘은 리액트 같은 SPA들이 주를 이루면서 웹페이지 초기 로딩 시 기본 6~8MB
좀 더 크면 10~20MB 까지 처음 접속시 웹페이지 리소스들이 다운되더라구요.
전 요즘에도 관리하는 쇼핑몰 사이트 개발자 도구 네트워크 탭 눌러봐서 용량 큰 이미지들 보이면 수정해서 다시 올리라고 합니다.
그리고 웹폰트도 2MB씩이나 용량 잡아먹는 거 맘에 안 들구요.
왠지 저혼자 이렇게 용량에 대해 기함을 하는 게 쫌스러운 것 같더라구요.
다른분들도 이제는 웹페이지 리소스 용량 관리는 쿨하게 상관 안하시는 편이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