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이직 성공했습니다.
첫회사에서 2년 있다가 임금체불로 나오고 200명대 회사로 들갔는데 거기서 3개월정도 다니다 갑자기 사정이 어렵다더니 네년1월에 구조조정을 할거같다더군요 ㅋㅋ (신규인원 충원된 팀부터;;) 수습 끝나갈때쯤 불안해서 나왔는데 오늘 다른곳으로 재이직 했습니다.
캐시카우가 있는 중견에 계열사라 급 망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2번 다 회사사정이 어려워져 나가다보니 기부니가 좋지 않지만 나간지 일주일만에 재이직하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들기도 하네요.
그래도 경력직한텐 기회가 꽤 있는편 같습니다.
본인 고졸이라 최소 3개월은 놀 줄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