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면접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9월 부터 면접준비 하여 현재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현재 5군데 면접을 보았는데 ,
중견은 2곳 중 한곳은 서류탈락(해드헌터)통해서 1곳은 1차 면접 후 2차 대기중
중소기업 2군데 중 한곳은 이미 합격하여 다음주 출근이 잡혀 있고, 한곳은 오늘 면접 보고 다음주 출근이 잡혀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연봉은 중소기업은 둘다 비슷하고, 한곳은 집에서 지하철로 30분거리에 있는데,
문제는 중소기업 한곳은 본사가 지방에 있고, 한곳은 다른곳에 있는데 파견가야 하는 업무입니다.
파견가는데 기존개발자들이 많이들 떠낫고 아마 SM업무를 주로 할꺼같습니다.
개발자인데 개발은 따로 없을꺼라고 얘기하는데, 분명 자격에 구축 시스템 운영 이렇게 써있었는데,,
좀난감하네요 ....
그나저나 10월 셋째주에 집근처 100명정도 되는회사에 면접이 잡혀 있는데,,,
너무 성급하게 결정하지 말고 다시 면접 봐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
다들 이 어려운 시기에 잘들 지내시는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
그래도 간간히 좋은곳은 아니지만 연락오니 마음이 놓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