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후 성격이 변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달로 입사 1년차가 된 개발자입니다.
저는 원래 타인의 말에 상처도 잘 받고 눈물도 많았습니다.
마음도, 멘탈도 약해서 별것 아닌 말과 행동에도 움츠러들고 크게 상처받았지요.
하지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년정도가 지나니
상처는 커녕 분노가 차오르더라구요.
이게 정상일까요?
정말 별거아닌데도 자주 욱하고 (속으로)욕까지 하는 제 모습을 보면
가끔 놀라기도 합니다. 왜 화가나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선배님들께서도 이런 경험이 있으실까요?
선배님들만의 해결법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