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경력사항이 많이 꼬인거같은데 면접관 입장에서 납득이 될까요?
2년차 이고 회사는 4개 다녔습니다.
첫회사 15개월 재직 월급이 밀리기 시작하여 퇴사 (자사솔루션)
공백없이 바로
두번째 회사 3개월 재직 후 성장이 되지 않겠다 판단하여 퇴사
3개월 공백 후
세번째 회사 취업 4개월 재직 중 아는사람 통해서 개발이 재밌어보이는 스타트업 합류 결정하여 퇴사
2개월 공백 (바로합류하기로했으나 스타트업 특성상 문제가 생기면서 2개월 공백이생김)
그렇게 네번째 회사 합류하여 지금 3개월째 근무중인데 월급을 한번도 못받음 퇴사결정
스타트업이 월급이 안나오는거야 돈이 없는거니까 그런 부분 말고
어째거나 이제 다시 이력서를 돌려야 하는 입장에서 해당 내용을 어필한다고 해도
경력으로 납득을 받을수있을가요?
머리가 너무 아픈 밤이네요